보도자료입니다.


제목 2012년 01월 10일 연합뉴스입니다 0  
작성자 떡메관리자 작성일 2012-02-08 13:32:29 조회수 234
   
 

설 명절 준비 벌써부터 분주

설 명절 준비 벌써부터 분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선물업체와 유통업계는 벌써부터 설 맞이 준비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현장을 백도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수퍼> 전북 완주군 떡메마을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백설기가 들어가고,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하얀 가래떡이 끝도 없이 밀려나옵니다.

설 명절에 온 가족이 나눠먹을 떡국용입니다.

주문이 몰리면서 이십일 전부터 전체 직원이 주말도 반납한 채 일하고 있지만 납기일을 맞추기가 쉽지 않을 정돕니다.

<수퍼> 인터뷰 : 박원덕 / 떡메마을 사무국장

"2주 전부터 주문이 많이 늘었고, 주문을 대기 위해 (밤) 12시 반, 새벽

1시까지 작업하고 있습니다."

<수퍼> 선물 미리 보내야..지금이 더 바빠

설 명절 단골 선물인 곶감과 한과 업체도 눈코 뜰 새가 없습니다.

선물을 미리 보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이 오히려 더 바쁠 땝니다.

불경기에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한 개인과 기업체의 주문이 더욱 몰리면서 매출도 작년보다 배 이상 늘었습니다.

<수퍼> 물량 급증해 택배업체는 화물차까지 임대

유통회사들은 이미 설 선물로 매장을 채웠고 손님을 끌기 위한 홍보전도 치열하기만 합니다.

택배업체는 배송물량이 급증하면서 전쟁터를 방불케하고 있습니다.

차량이 부족해 민간의 용달차까지 빌려쓰고 있습니다.

<수퍼> 인터뷰 : 이영기 전주우체국 집배실장

"지난 주부터 택배물량이 쏟아져 주말에도 쉬지 않고 직원 전체가 나와서 계속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클로징> 백도인 기자 doin100@yna.co.kr

열흘남짓 앞으로 다가온 설명절. 그러나 선물업체와 유통업체에서는 이미 설과의 전쟁이 한창입니다. 연합뉴스 백도인입니다.

영상취재 정경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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