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것보다 옳은 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목 천일염 - 소금입니다. 0  
작성자 떡메관리자 작성일 2012-02-16 18:06:19 조회수 470
   
 

사실 떡의 기본은 쌀 - 소금 - 물입니다.

이 세가지 기본재료가 좋다면 반드시 좋은 떡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은 도초에서 나는 천일염을 사용합니다. 천일염은 처음에 물기를 제거하더라도 간수를 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짜고 씁쓸한 맛이 납니다. 간수를 최소한 1년 이상 빼지 않으면 떡을 먹고나면 끝 맛이 약간 쓰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난 뭐 잘 모르겠는 데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어른들이나 입맛이 약간 예민한 분들은 대부분 느끼실 겁니다. 그리고 소금은 오래 묵을수록 더 좋습니다. 간수가 지속적으로 빠져 염기가 줄어들고 무게가 가벼워 지지만 오래묵은 소금은 짠 맛속에 단 맛이 숨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격도 오래묵을수록 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1년에 100가마 이상을 5월경에 구매를 해서 (천일염은 맑고 바람부는 날에 생산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송화가루가 날릴때에 난 것을 제일 고급으로 봅니다.) 쌓아두고 염분을 뺍니다. 매년 저장을 하여 2년 이상 간수를 뺀 것을 떡에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쌀은 보시지만 소금을 잘 보시지 않으신데 잘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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